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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이야기/리뷰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1 LC] 다시 시작하는 토익 LC 뿌시는 방법

by 해피 제이 2020. 8. 16.

 

한창 취업준비할 때 열심히 했었던 토익 준비.

이렇게 세월이 흘러 다시 준비하게 되었다.

 

내가 준비하려고 마음먹은 기간은 3주.

기본 이론은 생략하고 문제 풀이로 감각을 깨우며 토익 문제에 익숙해 지기로 한다.

 

 

 

그래서 구입한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Listening 1

교보문고에서 바로 드림 서비스로 구매했다.

사자마자 바로 링제본 고고.

 

예전에 준비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큰 고민 없이 해커스로 구입했다.

 

사실 이번엔 조금 고민하긴 함ㅋㅋㅋ

 

고민했던 이유는

실제 토익 주관하는 기관인 YBM에서 나온 정기 시험 기출 1000제 문제집을 풀어야 할 것인가

그냥 원래대로 해커스로 갈 것인가를 놓고 살짝 고민함.

 

아무래도 주관하는 기관에서 나온 문제집이 실제 토익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그래도 해커스 1000제가 실 토익보다 난이도가 좀 높다는데?

높은 걸로 힘들게 준비해야 실제 토익에서 당황하는 일이 없지 않을까? 싶어서이다.

 

결국 후자가 승리!

그래서 해커스 1000제 문제집을 구매하게 됨.

 

구매하고 보니 신기한 점이 문제집이랑 해설집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더라?

예전에도 그랬던가?

 

아무튼 해설집이 좀 더 비쌈;

그래서 해설집을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 고민하다가 일단 문제집만 구매!

 

문제집 구매해서 공부해보고

해설집의 필요성이 느껴지면 그때 구매하기로 했다.

 

근데 2회 차 문제를 풀어본 지금까지는 크게 해설집이 필요하지 않다.

 

 

 

이렇게 각 파트별로 QR코드가 들어가 있는데

이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무료 해석을 볼 수가 있다.

 

그래서 나의 해커스 1000제 1 LC 문제집 활용 방법은 이렇다.

 

문제를 풀고 문제집에 포함된 답지를 통해 채점을 한다.

그리고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데

 

일단 문제집 뒤에 매 파트별 스크립트가 다 실려있다.

(해석 및 문제 해설은 당연히 해설집에!)

 

영어 스크립트가 있기 때문에 음원을 들으면서 스크립트를 보고, 

그리고 해석이 궁금한 부분은 교재 하단부의 큐알코드를 찍어서 해커스에서 제공하는 해석을 참고한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 공부하면 되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

 

사실 해설집이 있다면 문제 해설과 동시에 단어까지 웬만한 건 다 정리가 되어있기 때문에 시간이 단축될 수도 있지만,

해설집 없이 하는 것도 지금까지는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나는 차라리 세이브한 돈으로 다른 문제집 사는 걸 추천!

 

그 외에 해커스 교재에 대한 내 개인적인 생각은

참 탄탄하고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는다.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등 다양한 영어 발음을 학습할 수 있고, 

실제 토익보다 더 높은 난이도를 학습함으로써 실제 토익에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비록 문제집과 해설집이 나뉘어 있지만 그럼에도 해설집 비구매자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갖춰주는 것이 좋은 듯.

 

 

다음엔 함께 구매한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1 RC에 대해 리뷰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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